2026년 4대보험 인상: 월급 300만 원이면 매달 8,770원 더 빠져요
2026년 1월부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요율이 함께 올랐어요. 월급은 그대로인데 실수령액이 줄었다면 이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.
무엇이 바뀌었나요 (근로자 부담분)
| 보험 | 2025년 | 2026년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4.5% | 4.75% |
| 건강보험 | 3.545% | 3.595% |
| 장기요양보험 | 건강보험료의 12.95% | 건강보험료의 13.14% |
| 고용보험 | 0.9% | 0.9% (동일) |
국민연금은 연금개혁에 따라 앞으로도 매년 0.5%p(근로자 0.25%p)씩 올라 13%까지 오를 예정이에요. 회사도 같은 금액을 함께 내요.
내 월급에서는 얼마나 더 빠지나요
비과세 식대 20만 원을 뺀 금액에 요율을 적용해 계산했어요.
| 세전 월급 | 2025년 | 2026년 | 매달 더 빠지는 돈 |
|---|---|---|---|
| 250만 원 | 216,280원 | 223,490원 | +7,210원 |
| 300만 원 | 263,310원 | 272,080원 | +8,770원 |
| 400만 원 | 357,350원 | 369,260원 | +11,910원 |
| 500만 원 | 451,390원 | 466,430원 | +15,040원 |
월급 300만 원이면 1년에 약 10만 5천 원을 더 내는 셈이에요.
국민연금 상한도 올랐어요
국민연금은 소득이 아주 높아도 기준소득월액 상한까지만 보험료를 내요. 2026년 7월부터 상한이 637만 원에서 659만 원으로, 하한은 40만 원에서 41만 원으로 올랐어요. 그래서 월 659만 원 이상 버는 사람의 국민연금은 월 313,020원으로 같아요.
급여명세서와 조금 다른 이유
건강보험은 전년도 보수를 기준으로 매년 4월에 정산되고, 국민연금은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7월에 기준이 바뀌어요. 그래서 이번 달 급여로 계산한 값과 명세서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내 4대보험 계산하기다른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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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작성 시점의 법령과 고용노동부·국세청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예요.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결정 전에는 관계 기관에 확인하세요.